전문성
17년 동안 한 길로. 인쇄·웹·시각 디자인 전반에서 축적한 노하우를 한 팀이 통합 제공합니다.
design8 은 2008년부터 인쇄·웹·시각 디자인을 한 팀에서 처리해 온 디자인 에이전시입니다. (운영: 통컴퍼니 주식회사)
우리는 디자인을 만드는 일을 단순히 결과물을 납품하는 작업으로 보지 않습니다. 카탈로그 한 권, 홈페이지 한 채를 만든 뒤에도 회사는 계속 자라고, 자료는 늘어나고, 제품 라인업은 바뀝니다. design8 이 17년 동안 회원사들과 길게 일해 올 수 있었던 이유는, 처음 제작했던 작업물을 시간이 지난 뒤에도 같은 손으로 다시 들춰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2026년부터는 이 관계 운영 방식을 통합 플랫폼으로 옮기고 있습니다. 견적 산정·계약·자료 업로드·디자인 시안·수정 요청·세금계산서까지 한 화면에서 흐릅니다. 반복적인 산정과 초안 작성은 자동으로 처리하고, 돈과 관계가 걸린 판단은 담당 PM이 확인한 뒤에만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우리는 이 원칙을 Human-in-the-Loop 라고 부르고, V1의 모든 자동화 기능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규모가 크지 않은 8인 체제이기 때문에 가능한 운영 방식입니다. 각 회원사의 상황을 한 명의 담당자가 끝까지 따라가고, 약정 종료 시점에 자료와 코드를 정리해 다시 돌려드립니다. 첫 견적에서 시작된 대화가 3년 뒤 갱신 시점까지 같은 사람과 이어집니다.
지금 가장 집중하고 있는 것은 트랙 A — 워드프레스 샘플 기반의 빠른 런칭 모델입니다. 1·2·3년 약정 구조와 수정 포인트 제도를 통해 제작 이후의 운영비를 예측 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트랙 B 맞춤 제작은 계속 이어지고, 트랙 C·D (유지관리·시각 디자인)는 V2에서 플랫폼에 통합 편입됩니다.
창립부터 지금까지 주요 이정표.
2008
서울 송파구에서 design8 (디자인에잇) 브랜드로 출발. 인쇄·브랜딩 작업에 집중.
2013
기업 홈페이지 제작 본격화. 워드프레스 기반 구축 방식 정립.
2018
정부·지자체 지원사업 다수 수행. 회원사 관리 노하우 축적.
2023
단발성 제작이 아닌 약정 기반 사후관리 체계 정립. 수정 포인트 모델 시작.
2026
견적부터 사후관리까지 자동화 + Human-in-the-Loop 운영 체계.
세 가지 원칙으로 디자인 작업과 운영을 합니다.
17년 동안 한 길로. 인쇄·웹·시각 디자인 전반에서 축적한 노하우를 한 팀이 통합 제공합니다.
단발성 거래가 아니라 약정 기반 사후관리. 한 번 만든 결과물을 끝까지 책임지는 운영을 지향합니다.
자동화로 반복 작업은 줄이되, 돈·관계·외부 메시지가 걸린 판단은 반드시 사람이 확인합니다.
대표·웹팀·시각팀·운영 8명이 한 팀으로 일합니다. 큰 조직이 아니기 때문에 회원사 한 곳을 한 명이 끝까지 책임지는 운영이 가능합니다. 조직 확장보다 깊이 있는 관계 운영을 선택했습니다.
방문 상담은 사전 예약을 부탁드립니다.
서울 송파구 법원로11길 25, H비즈니스파크 B동 610호